그럴 때 마다 드는 생각은 그런 고민조차 할 수있어서 부럽다밖에 없어.. 친구거르기 힘들다 자길 지갑으로 본다 이런 고민들이 우습게 느껴진다면 이거 내가 베베꼬인거고 서서히 멀어지는 게 난거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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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마다 드는 생각은 그런 고민조차 할 수있어서 부럽다밖에 없어.. 친구거르기 힘들다 자길 지갑으로 본다 이런 고민들이 우습게 느껴진다면 이거 내가 베베꼬인거고 서서히 멀어지는 게 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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