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목 한가운데에 화상을 입어서 지금 빨갛게 벗겨졌단말야 토요일에 그랬는데 오늘 학교 보건실 갔더니 이거 흉 질 수 있다고 오늘 피부과 가보라고 화상밴드?같은거 붙히고 그랬어 고3이라 이번주부터 야자 안해서 일찍 끝나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피부과 가기로하고 집 갔는데 언니도 전에 화상 입었어서 병원갔다왔는데 약만바르면된대 그래서 그럼 내가 집에 있는 아무 약 말고 약국가서 연고랑 화상밴드 좀 사와달라고햇어 엄마가 언니랑 밖에서 슈퍼 갔다온다고해서 그리고 엄마가 알겠다했는데 근데 엄마랑 언니 집 오니까 약봉지가없는거야 그래서 왜 안사왔냐했더니 약국이 바로 집 앞인데 슈퍼랑 반대방향이라 안사왔대 나너무서러워 왜 사온다한거야 그러면 그래서 내가 그럼 왜 사온다했냐고 나 이거 흉지면 어떡하냐고했는데 시끄럽고 들어가서 공부나 하래 너무 서운하다 지금 계속 울고있어 오늘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일이 합쳐져서 지금 터진 것 같아 엄마한테 내 속 마음 말할 기회도 없어서 할 수도 없어 말하다가 울 것 같고 내 마음 정확히 못말할것같아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