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있어도 우울하고 다 같이 있을 때 억지로 괜찮은 척 밝은 척하는 것도 힘들어.. 사람 눈 잘 못 쳐다보겠어. 피해 의식도 심해서 다 내 얘기하는 걸로 들리고 오해하고.. 모든 사람이 날 안 좋게 보는 것 같아. 예전엔 사람 많은 곳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이젠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는 게 무서워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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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있어도 우울하고 다 같이 있을 때 억지로 괜찮은 척 밝은 척하는 것도 힘들어.. 사람 눈 잘 못 쳐다보겠어. 피해 의식도 심해서 다 내 얘기하는 걸로 들리고 오해하고.. 모든 사람이 날 안 좋게 보는 것 같아. 예전엔 사람 많은 곳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이젠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는 게 무서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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