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학기초부터 좋아하는애 없냐 이상형이 연예인말고 누구냐 나보고 귀엽다면서 할말없어서 귀여운게 아니라면서 그러고 나 좋아하는거 아니냐그러고 아니다 그러니깐 아니면 민망하다 부끄럽다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뭔가 좀 찔러보는 느낌이 잇고 난 좋아하는 사람잇엇고 계속 잘해주고 좋아하는거 같으니깐 이제 막 눈길 들어올라는데 다른애 여자애한테 하는 말 보고 정 떨어졋어여 그여자애가 페북에 때린다 하니깐 00이 때리는걸 좋아하구나..이러고 뭔가 빈정 상햇어여..얘 나 좋아하는거에여?찔러본거에여?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이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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