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은 서로 삐져서 말안하고 한명은 오늘 원래 저녁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점심을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 먹게 돼서 저녁 약속 취소됐거든 취소됐다고 삐져서 말도 안하고 뚱하고 헤어질때도 무표정으로 작게 안녕 하고.. 아주 쩔어주셨다.. 이제 받아주는것도 힘들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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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은 서로 삐져서 말안하고 한명은 오늘 원래 저녁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점심을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 먹게 돼서 저녁 약속 취소됐거든 취소됐다고 삐져서 말도 안하고 뚱하고 헤어질때도 무표정으로 작게 안녕 하고.. 아주 쩔어주셨다.. 이제 받아주는것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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