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도 그러긴하는데 유독 시험때면 작은소리 작은 움직임도 엄청 신경써.. 지금 내 옆에 앉는애가 습관적으로 허벅지를 안마하듯 두드리는데 그게 너무 신경쓰여서 내자리에 잘 안앉아있음ㅎ... 볼펜 달칵이는소리 다리떠는소리 숨크게쉬는소리까지 다 들려서 시험처럼 조용할때면 미치겠어 특히 난 내가 비염이 있지만 내 코훌쩍이는소리도 싫어서 코에 휴지 틀어막고 공부하고 시험본단말야.. 근데 작게라도 자꾸 코 훌쩍이는소리들리면 나 진짜 아무것도 못함 고3은 아니고 고2인데 이러면 내년 수능때 나 어떡함..... 일년동안 어떻게 극복할수없나

인스티즈앱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