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우울증 증세가 좀 있어서 나랑 매일 고민상담하고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수능 보고나서 채점도 안해보고 자기는 망한것같다고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서 문자하다가 그 다음날 자살했었다 그 뒤로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엄마한테 오랜만에 이야기 들었는데 그 언니의 언니가 채점했었는데 성적 너무 잘나와서 안타깝다고 그러더라 아직도 그 언니 간거 안믿겨지고 수능이 뭐라고 사람 인생을 이렇게까지 망치나 싶다 .. 여기 고3익인들도 다들 수능 잘 보길 바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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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싹 영범이 진짜 그렇게 똥차인지는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