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 원래 친한친군데, A랑 내가 그래도 우리들중에서 용돈도 제일 많이받고 그런편이라 만나서 밥먹으면 가끔은 우리둘이 애들것까지 사준단 말이야. 한번은 내가 진짜 스테이크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애들한테 가자고했다? 내가 살테니까 같이가자고. 그래서 네명이 밥을 먹으러갔어. 가격이 16만원 조금 덜나왔는데 A친구가 생각보다 많이나왔다고 자기랑 반반 내자고 그래서 A랑 나랑 둘이 돈 보태서 계산했거든 근데 친구하나가 "너네 돈많다고 자랑하냐." 이러는거야 나는 진짜 맛있는음식 같이 먹고싶은데 혹시 부담될까봐 내가 산다고했고, 자기도 실컷 맛있게 먹어놓고는 잘먹었단 말한마디 안하고 계산 하자마자 저러는거야...ㅋㅋ 진짜 기분 너무 나빴는데 다른친구 B 가 "맛있게먹고왜이래..~ 잘먹었어 고마워~ 설빙가자 내가 살께" 이러면서 분위기 전환하려하더라고 근데 이친구가 또 "야 너도 돈많다고 자랑해?" 이러는거야.. 내가 너무 화나서 "넌 잘먹었단말하기도전에 왜갑자기 돈타령인데" 이러니까 "돈많은니들끼리 잘놀아라" 이러고 가버림 ㅋㅋㅋ 단톡도 나가고 ㅋㅋㅋㅋㅋ 나 화내도 되는거 맞지?? 스무살이나 먹어놓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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