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안해 칠년 친구하면서 아프단말 넘어지고 어디에 쿵해서 찡찡거리는식으로 아파ㅜㅜㅜ 이런거말고 아프단말 들은적 없는듯.. 오늘도 감기몸살 걸려서 열 펄펄 나면서 알바도 갔다오고 괜찮다는듯이 웃는데 안쓰러워 죽는줄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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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안해 칠년 친구하면서 아프단말 넘어지고 어디에 쿵해서 찡찡거리는식으로 아파ㅜㅜㅜ 이런거말고 아프단말 들은적 없는듯.. 오늘도 감기몸살 걸려서 열 펄펄 나면서 알바도 갔다오고 괜찮다는듯이 웃는데 안쓰러워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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