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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2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난 진짜 조금이라도 안맞춰져서 화나면 진짜 무섭게 정색하고 욕하고 그냥 때려박거든 말로...? 엄마가 진짜 누구 죽일듯이 무섭대.. 그래서 아침에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고 나 학교가서 엄마 나 간다음애 울었다고 말함...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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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익이 성격 고치는거밖에 답이 없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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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 어떡해 고쳐야지 성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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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질 물어본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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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말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하는건 어때? 아니면 이제 스스로 그렇다는 점을 인식하고 화를 좀 수그리고 대화를 해본다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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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게 맨날 생각하긴 하는데 너무화나면 이성 자체를 잃는듯.. 제발 무슨 억제제 약같은거 있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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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정 안되면 병원가서 상담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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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문제점을알고있네 이제 고치면돼ㅠㅠ.... 말하기전에 한번만 머릿속으로 되짚어보고 입밖으로내는습관을 들여봐!!! 별거아닌거같아도 정말도움많이될거야ㅜㅜ 그리구 어떡하지어떡하지 속으로만생각하지말고 오늘일은 어머님한테 꼭 사과드리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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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상처였을 거야 화나면 입 밖으로 나가려는 말을 조금만 참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차근차근 고쳐나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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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가 속상해할거 생각해 먼저 항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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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ㅁㅈ윗익처럼 내가 내 문제를 아는데 못 고치면 병원가서 상담받아야해 정신병원 우리나라에서 인식이 안 좋아서 그렇지 사실 자주 가봐야하는 곳이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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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얘기하기 전에 숨 한번만 크게 쉬고 얘기 해봐 나도 그래서 조금 고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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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신병원ㄱㄱ 혼자못고칠것같은데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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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조금 숨을 돌리고 얘기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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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좀 그런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좀 나도 성격 안 좋은데
나는 상대방한테 내 말투 행동 성격의 안좋은 점을 생각날때마다 지적해달라고해
그리고 그걸 계속 생각해
원래 좀 소심하고 꽁기하고 누가 나 욕한거만 기억잘해서ㅋㅋㅋ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니라면 아 난 이러이런게 잘못이구나 하고 자주 생각해!!
그러다 보면 누구랑 말하거나 그럴때 니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아차 하게돼! 그러면서 조금씩 고쳐 지더라구...
그리고 화나지 않았을때? 그럴때 자주 자주 웃어 거울보고 웃고 말할때 웃고 그렇게 자주 자주 웃바보면 웃는게 버릇이 되고 평소에 그렇게 웃고 있다면 원래 같았으면 내가 또 짜증낼 일인데 평소만큼 짜증이 안나더라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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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결론은 같이 살지 않는거야

이거 정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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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가 나를 컨트롤 할 수 없다면 다른 누군가에게 컨트롤 법을 배우거나 혹은 다른 누군가가 나를 컨트롤을 해주길 바라는 게 아니라 그냥 떨어져 주는 게 정답
너를 위한 정답이 아니라 너로 인해 상처를 받을 사람들을 위한 정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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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한 번 더 생각 하는 거? 말도 안되는 소리야 그 정도로 냉정하고 침착할 수 있으면 애시당초 화를 안냈겠지
그냥 주변 사람들에게서 떨어져
그렇게 살다가 그게 편하면 성격 고칠 필요도 없고 그게 불편하면 니가 알아서 고치게 될거야 누가 고치라고 말 안해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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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두 이거에 동의해.. 같이 안사는게 제일 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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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머니 진짜 힘드실꺼야....... 너도 후회하잖아.. 조금씩 고쳐나가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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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한마디로 성격을 못죽이겠다는거아냐? 좀 유하게대할려고해봐 엄마가불쌍하지도않니 너때문에우셨는데 고작니성격나쁜거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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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병원가서 상담 받아보는게 어때? 간헐적 폭발 장애일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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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야 어머님이 이번 한번 상처받으셨겠어? 너때문에 대못박힌 상처들이 많을거야 한번만 생각하고 말해.. 말은 한번 뱉고 끝나는게 아니야 어떤 말은 평생을 가슴에 박혀서 사람 인생을 좌지우지하기도 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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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가 그럴 것 같다 싶으면 몇 시간 뒤에 다시 대화하자고 해 내일이나 더 많이 생각해보고 대화할 수 있게 화가 나면 다 뱉어야 하는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화가 줄어있을 거야 그 순간 네가 말을 컨트롤하긴 힘드니까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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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가 그랬거든? 심지어 나랑 엄마랑 같이 그래서 더 난리났었어. 둘 다 울고 상처받고 그랬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엄마한테 너익이 얌전할 때 말해. 엄마 나 엄마랑 말하다가 갑자기 나가면 화 식히러 가는거니까 그냥 두시라고. 그리고 화날 때마다 내가 소리지를 것 같을 때마다 나가. 나가서 화만 식히지말고 너와 어머니의 대화 문제점을 생각해. 어느 부분이 안 맞는지 그리고 이 맞춰야하는게 엄마가 맞춰야하나 너기 맞춰야하나. 지금 내 고집대로 해야하나 아니면 엄마 말이 맞는가. 그리고 의견차이라면 그 때 해결하려고 하지마. 분명 백퍼센트 싸우니까. 그리고 그 화내는거 안 고치면 손 부터 나갈지도 몰라

나같은 경우는 좀 안 좋은 방법으로 고친거야. 그냥 마냥 포기하려고 그랬거든. 근데 그러면 너무 소심해지니까 그것보단 너익이 고집을 한 번 꺾고 들어가야하는거 맞아. 이게 너익 고집이 강해서 런 것 같아 보이거든? 왜냐면 나랑 똑같은 것 같아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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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리고 이미 너익이 스스로 문제점 아는거면 반은 먹고 들어간거거든. 내 의견을 접고 상대방에게 들어간다는게 힘들지 몰라도 어쩌든 고쳐야하는걸 아는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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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병원가보거나 상담받는거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몸이아프몀 병원가듯이 똑같은거거든 진짜ㅠ 막 정신 이상하고 미친 사람들만 가는곳이 아니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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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가서 살아 그리고 기분 좋을 때만 연락하고 기분 좋을 때만 만나 우리 엄마랑 내 동생이랑 다 쓰니랑 비슷한 성격인데
결국 둘이 싸우고 동생이 나가서 사는데 나랑은 애시당초 시간이 안맞아서 얼굴 마주칠 시간이 않아서 그런지 집안이 너무 평화로워
그리고 엄마랑 동생도 화해하고 연락도 하고 가끔 만나서 밥도 먹고 그래
한 명만 나가면 다들 평화로워질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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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그러는데 어쩔수없는듯 ㅜㅜ성격 조금씩 바꿔나가야되는듯 고통으ㅣ 시간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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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ㅠㅠ 어머니가 힘내셔야하는것도 맞지만 쓰니가 성격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니까 다행이다 괜찮아지길 빌게 그리구 쓰니도 화이팅..!! 그런데 혹시나 싶은데 트라우마?같은거 있어? 누가 안맞춰줘서 나쁜경험한거라던가...? 아니면 그냥 예전부터 예민했었어? 어렸을때부터 그런것같진 않아보이는데(맞다면...스미마셍...) 쓰니가 언제부터 그렇게 변했는지 차차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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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가 컨트롤이 안 될 정도면 병원가봐!정신이 힘든것도 아픈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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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분노조절장애 그런거 아님?? 정신병원 한번 갔다 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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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그랫는데 철 들면서 엄마아빠 고생하는거 체감해보니 걍 입다물고살게됨ㅇㅇ철이 덜든거임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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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니가 니가 한 언행을 받앗다고 생각할때 어떨지 생각해봐 니가 느낀 그 감정을 너는 널 낳고길러주신 부모님께 주고 있다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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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상담받는 걸 추천...엄마랑 떨어져 산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너랑 같이 살게 될 배우자나 친규들 그리고 무엇보다 너를 위해서 병원에가서 꼭 상담받아봐 요즘은 그런 상담 진짜 별 거 아니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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