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어울리는것보다 오히려 어색하게 어울리는게 더 좋음.
내가 중딩때까지 교복을 입고 그 이후로 외국으로 이민와서 교복을 못입어봤었거든 그래서 되게 그거에 대한 한이 있는데
그걸 내가 입기보다 남친한테 입혀보는게 꿈임. 그리고 그거 입은채로 둥기덕둥더러러러
근데 입어줄 사람도 없고..애인도 없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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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어울리는것보다 오히려 어색하게 어울리는게 더 좋음. 내가 중딩때까지 교복을 입고 그 이후로 외국으로 이민와서 교복을 못입어봤었거든 그래서 되게 그거에 대한 한이 있는데 그걸 내가 입기보다 남친한테 입혀보는게 꿈임. 그리고 그거 입은채로 둥기덕둥더러러러 근데 입어줄 사람도 없고..애인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