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실망하고 화내시고..맞을 수도 있겠지.. 대학 안가고 공무원 준비 하고 싶은데.. 3월 부터 독재 시작했고 9월달 부터 슬럼프 와서 성적도 그대로고 7월달에 엄마가 공무원 준비 권유 했고 난 거절 했지만 맘 속으로는 옛날부터 공무원 마음에 있었고..속이 울렁 거린다 죄인 같아 죄인 맞아 온 몸이 아프다 도저히 얼굴 보고 말씀을 못드리겠어 며칠전부터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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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실망하고 화내시고..맞을 수도 있겠지.. 대학 안가고 공무원 준비 하고 싶은데.. 3월 부터 독재 시작했고 9월달 부터 슬럼프 와서 성적도 그대로고 7월달에 엄마가 공무원 준비 권유 했고 난 거절 했지만 맘 속으로는 옛날부터 공무원 마음에 있었고..속이 울렁 거린다 죄인 같아 죄인 맞아 온 몸이 아프다 도저히 얼굴 보고 말씀을 못드리겠어 며칠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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