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052548&code=61121111&sid1=soc&cp=du1
주 기자는 7일 페이스북에 “박근혜 최순실 주변에서는 사람이 많이 죽는다”며 “1995년 MBC드라마 ‘제4공화국’ 최태민과 박근혜 언급 장면이 방영된 후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에 음주운전자가 질주해 촬영감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궁금해서 최종수 감독님께 직접 확인해보니 일단 사실관계는 맞다”면서 “드라마 촬영 중 사고가 있었고 촬영감독이 숨졌다. 이후 피디가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막문단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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