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이런거에 핵예민하고이러지 않아 오히려 너무 낙관적이여서 문제지 그래도 수능이랍시고 조금 침착?? 뭔가 기분이 그렇더라구 그래서 피곤해서 쉬고싶었는데 친한언니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냥 받았는데 한시간 내내 신세타령+싫은사람 뒷담 계속하는거야 ㅠㅜ 그래서 그냥 스피커폰해놓고 대충듣다가 그냥 나 은행가야한다고하고 끊었어 그리고 내가 진짜 은행을 갔는데 ㅋㅋㅋㅋㅋ 엄마가 전화가 온거야 집에 왔는데 내가 없다고 어디갔냐고 빨리오라고 화내는거야 그래서 입금도 못하고 뛰어감 ㅋㅋㅋㅋㅋ 왜그려냐고 물어봤더니 집에 왔는데 내가 없어서 놀러간줄알았다고(오해하지마 나 잘 놀러가는 사람아님)이러고 방에 들어왔더니 엄마 친구분들이 왔어 지금..... 편하게 집에 있고 싶은데 음청 불편하다ㅠㅜ 자고싶은데 계속 이거 뭐 먹으라고하고 하.... 왜 아무도 나를 수험생취급을 안해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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