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학생인데 날티나는 애들이 장난식으로 질문하길래 처음엔 나 놀리는 줄 알고 망했다 싶었는데 게다가 책상 없어서 혼자 앉았는데 옆 분단 남자애가 자기 친구 버리고 책상 끌고 와서 교과서 같이 보자고 내 옆에 앉았는데 걔도 책 없어서 가방에서 나루토 꺼내서 책인 척 펴놓고 계속 말 걸어서 떠들고 점심 시간에도 화장 진짜 진한데 예쁘게 생긴 여자애들이 같이 밥 먹자고 해서 같이 밥먹고 적응하고 알았는데 우리 학교 노는 애들이 공부만 못하고 겉모습만 그렇지 술은 몰라도 담배 냄새 엄청 싫어하고 동아리는 봉사 동아리 들어서 봉사 점수도 완전 많음 ㅋㅌ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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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