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5일 집안에서 엄청 작은 소음에도 귀 뒤에 소름이 확 돋을만큼 신경이 곤두 서 있는 상태야... 누가 문 뒤 벽장 안 이런곳에 숨어있다가 확 나타나서 나 죽일것 같고 그래 게다가 수면장애 때문에 가위 눌려서 경기 일으키는건 일상이고 피해의식까지 심해지고 있어 우울증일까 공황장애일까 생각해봤는데 막상 알바가면 알바생들이랑 잘어울리고 손님도 잘대해드려 그런데 갈수록 피해망상은 커지고ㅠㅠㅠㅠㅜㅜ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제발 알려줘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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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집안에서 엄청 작은 소음에도 귀 뒤에 소름이 확 돋을만큼 신경이 곤두 서 있는 상태야... 누가 문 뒤 벽장 안 이런곳에 숨어있다가 확 나타나서 나 죽일것 같고 그래 게다가 수면장애 때문에 가위 눌려서 경기 일으키는건 일상이고 피해의식까지 심해지고 있어 우울증일까 공황장애일까 생각해봤는데 막상 알바가면 알바생들이랑 잘어울리고 손님도 잘대해드려 그런데 갈수록 피해망상은 커지고ㅠㅠㅠㅠㅜㅜ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제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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