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든 주전자든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는 차/커피 끓여서 마셔봐 정신도 말똥해지고 아 이 은 세상 내가 왜 살아야 됨...이런 것도 차차 나아짐ㅋㅋ 지금 내가 그러고 있거든...(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