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해리포터 보면서 J.K 롤링이 진짜 마법사라서 우리한테 마법사라는 인식을 좀 더 좋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리포터라는 책을 만든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어 이번에 새로 나온 신비한 동물사전 영화에서는 배경이 미국이었잖아 영국에서의 머글은 미국에서 노마지였고! 마법사는 영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 세계 각 국에 숨어있다 인간의 언어가 다른 것처럼 세계 각 국의 마법사들 언어도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닐까 상상하곤 하거든! 물론 내 머리 속의 일부분에서 나오는 판타지적인 생각이지만 진짜 우리 사이에 마법사라는 존재가 숨어 살면서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상을 살고 있진 않을까 하는 상상도 가끔 해! (근데 이거 익명잡담에다 써도 되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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