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친구만나는게 제일좋고 내가생각해도 나는 쾌활하고 장점이 밝음.적을 정도로 사람좋아했는데 한번 크게데인뒤로는 그냥 다 귀찮아. 친구들이 연애야기,고민얘기하면 말로는 호응해주는데 생각으로는 아무생각안해. 딱히 공감이안가. 그냥 말로만 얘기들어주고. 딱히 궁금하지도않아. 사람만나는것도 귀찮고 안만나고 혼자 마웨하는 세상이라면 정말 친구안사겨도 될거같애. 근데 또 혼자있는건 싫어한다? 약간 남들 시선의식되는거같고. 근데 또 막 너무모여서 얘기하는것도 싫어. 남들이 나 싫어할까?라는 생각 되게많이해서 나혼자찔려서 말한마디 하고 고민한적도많고 하는 행동 조금만 달라져도 혼자 속으로 걱정해 겉으로는 티안내면서. 진짜 얘기털어놓을 친구가 필요한거같은데 사람을 잘못믿어. 그냥 얘기해도 겉부분만? 내 속얘기 다털어서 한친구 한명도없어. 그냥 얘기해주면 다 내얘기 하고다닐거같아서. 질투도 많아.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다른 친구랑있으면 질투나는데 또 둘이있으면 귀찮기도하고. 혼자있는거 되게싫어해서 막 나도 남들옆에 있어야겠고 막 그런데 한번 우울모드에빠지면 끝도없어. 쟤도 날 별로안좋게보겠지 라는 생각에 혼자 살아 자존감이 낮은건지 내가 그냥 혼자 망상인건지 진짜로 모르겠어. 애들다 나보고 이쁘다,성격좋다,착하다 해주는데 그냥 그거 듣고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아니라고 니가더라고 막 받아쳐주면서도 속으로는 아무생각이업어. 그냥 감정이없어. 슬픈 얘기영화 보면서는 잘만 울면서 그냥 주위 사람들얘기에 공감을 못하겠어. 진짜 내가 이상한건지 병인건지 정신과상담을 가야하는지 모르겠다 ㅠ!ㅠ

인스티즈앱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