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빡쳐........ㅜㅜ월말이라 용돈 다 떨어져가서 돈없어서 오늘 점심에 컵라면 1000원짜리랑 공짜로 나눠주는 주먹밥 먹고 저녁으로 2500원짜리 떡볶이 오들오들 떨면서 사들고와서 기숙사에서 먹고있는데 왠일로 동생이 카톡하나 싶었더니 수육사진보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서러워서 혼자 울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6/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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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빡쳐........ㅜㅜ월말이라 용돈 다 떨어져가서 돈없어서 오늘 점심에 컵라면 1000원짜리랑 공짜로 나눠주는 주먹밥 먹고 저녁으로 2500원짜리 떡볶이 오들오들 떨면서 사들고와서 기숙사에서 먹고있는데 왠일로 동생이 카톡하나 싶었더니 수육사진보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서러워서 혼자 울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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