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6년 동안 말해도 미루고 안 사줌 (이러고 못보던 패딩있어서 물어보니까 최근에 혈육 사준거 신발 내 의사 묻지도 않고 다른 사람 줌 옷 안사줌 따로 친척이나 아는 분한테 받으면 그걸로 삼 +엄마한테 진짜 용기내서 돈 빌림 학원도 내가 스스로 공부하려고 끊어서 딱히 큰 돈은 안나가고 점심값만 그냥 몇천원? 시켜먹는거 예전엔 자주 먹었는데 그것도 이젠 눈치보여서 꺼려진다 엄마가 나한테 돈 안쓰고 싶어하는데 보여 너는 니 돈 다쓰면서 왜 또 받으려 하냐 혈육 패딩 보고 나도 사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저렇게 말하심 돈 달라고 하면 한숨 부터 쉼 이거 진짜 스트레스 받았다 필요한데 저렇게 나오니까 진짜 막 자괴감들고 힘들고 예전엔 진짜 심했어 그냥 이천원 받는 것도 눈치보면서 받음..받고 집나오는데 슬프고 와중에 나는 또 최대한 돈 안들게 하려고 한달 뭐 결재하면 무료더라(팩트고 유명한 드라마 유료사이트) 했더니 이것도 안된대 기다리래 의심간대 일주일 기다림 그 사이 3일동안 계속 설명함 기다리래 도대체 난 뭘 해야하는거지 알바도 안구해져서 한달 기다려서 성인 되면 하려고했는데 엄마는 당장 구하래 혈육은 구했는데 너는 왜 못 구하냐고 ㅋㅋ..답답하다 그냥 생각해보면 내가 엌던 무슨 방법으로 뭘 요구해도 하나도 안들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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