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피곤해서 9시에 잠들었거든 근데 나 잘때 엄마가 내방왔었대 근데 내가 눈을 뜨고있더래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말을걸었대 자나? 이런식으로 근데 내가 눈뜨고 엄마한테 우리집에 개키우거든 이름이 초롱이라고 치면 엄마 초롱이 다리에 숫자가 적혀있는데 내가 그걸 지우려고했는데 잘 안지워진다 이렇게 또박또박 말하고 바로 눈감고 잠들었다는거야 근데 난 기억이 하나도 안나 악 무서워
| 이 글은 9년 전 (2016/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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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피곤해서 9시에 잠들었거든 근데 나 잘때 엄마가 내방왔었대 근데 내가 눈을 뜨고있더래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말을걸었대 자나? 이런식으로 근데 내가 눈뜨고 엄마한테 우리집에 개키우거든 이름이 초롱이라고 치면 엄마 초롱이 다리에 숫자가 적혀있는데 내가 그걸 지우려고했는데 잘 안지워진다 이렇게 또박또박 말하고 바로 눈감고 잠들었다는거야 근데 난 기억이 하나도 안나 악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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