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걍 가족애가 없어 나랑 3살차이 여동생인데 우리집이 못사는편이긴 하지만 찢어지게 가난하지도않고 진짜 엄청난 돈이 필요한거 아닌 이상은 돈때문에 뭐 못한적은 없는데... 걍 마인드가 태어나질 말았어야 했는데 태어났으니 어쩔수없이 산다래..ㅋㅋㅋ 중2병인가 싶진않은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왔어 부모님에 대한 마인드는 자기들 좋으라고 낳은거면서 나에게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라 효도해라 어쩌네 하는건 너무 큰 요구고 자기는 태어나서 행복한적이 한번도 없었으나 그래도 키워주고 계시니 최소한의 도리는 한다 이런식임 진짜 성적도 꽤 나오고 어느정도 시키면 하긴하는데 방안에 틀어박혀 나오질않음 친구도 안만남 왕따당하나 싶었는데 그것도 아님 근데 혼자다니긴하더라 자발적 마이웨이같음 여튼 중요한건 나는 걍 무시함ㅋㅋㅋㅋㅋ깔보듯 무시하는게 아니라 걍 아예 남처럼..ㅋ 뭐라말만하면 그럴이유 어뵤다면서 조곤조곤 상황회피함 처음엔 나도 기분 뭣같아서 엄청 사이 안좋다가 지금 진짜 남같이 지냄 근데 얘때문에 맨날 분위기 싸해지는것도 짜증나고 그냥 왜 저 모양일까 싶고 부모님이나 나한테 혹시 크게 상처받은적 있나 싶고 걍 짜증남.... 걍 모태중2병인걸까..? 평생 쌩까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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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