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서 같이 다녔는데 학기초에 비해 6명이서 같이 다니지 않긴 했어 근데 여고이기도 하고 나도 애들도 전체적으로 애들이랑 친해져서 난 가끔 다른무리애들이랑 같이 먹고, 이동수업도 그냥 눈에보이는 애 대리고 같이 가고 그랬는데 그래서 그런지 6명중에 두명이 자꾸 다른 친구들 배척하려 들길래 내가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나만 모르고 있었다고 그러더라 딱히 싸운건 아닌데 시간의 흐름상 자연스럽게 갈라졌다고. 어쩐지 걔네들이 나랑 이야기 잘 안하려 들더라. 성격이 안맞는건 학기초부터 눈치챘는데 갈라질 정도일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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