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으니까 재수시켜준 엄마한테 감사하고 집에 처박혀서 5살짜리 아픈 동생 돌보고 집안일하고 엄마 도와야한대 누가들으면 내가 무슨 맨날맨날 나가노는줄 알겠다 딱 2번 나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에서 노니까 집안일 돕고 애 돌보는거 돕고 하는거 알겠는데 전혀 안고마워하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내가 너무 조금 돕는다고 하고 가끔은 아예 돕는다고 생각도 안하는듯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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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으니까 재수시켜준 엄마한테 감사하고 집에 처박혀서 5살짜리 아픈 동생 돌보고 집안일하고 엄마 도와야한대 누가들으면 내가 무슨 맨날맨날 나가노는줄 알겠다 딱 2번 나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에서 노니까 집안일 돕고 애 돌보는거 돕고 하는거 알겠는데 전혀 안고마워하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내가 너무 조금 돕는다고 하고 가끔은 아예 돕는다고 생각도 안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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