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 육씨라서 동생 낳고 이름때문에 고민하다가 엄마 아빠가 머리터지겠다고 한잔하고 오겠다하고 나가셨는데 그 날 술집 오뎅 육수가 너무 맛있어서 동생 이름 육수장임 ... ㅋㅋㅋㅋㅋ 육수짱하려다가 아빠가 취한 와중에도 그렇게 지으면 나중에 효도 안할 것 같다고 육수장으러 바꾸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어제 이 이야기 듣고 개명해달라고 아직까지 난리침
|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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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육씨라서 동생 낳고 이름때문에 고민하다가 엄마 아빠가 머리터지겠다고 한잔하고 오겠다하고 나가셨는데 그 날 술집 오뎅 육수가 너무 맛있어서 동생 이름 육수장임 ... ㅋㅋㅋㅋㅋ 육수짱하려다가 아빠가 취한 와중에도 그렇게 지으면 나중에 효도 안할 것 같다고 육수장으러 바꾸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어제 이 이야기 듣고 개명해달라고 아직까지 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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