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열두시쯤이었고 막차시간 다되가고 어제 추워서 길에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한 친구가 요새 밤길 무서우니까 버스타고 가야겠다~ 이러니까 다른애가 밤길이 너 무서워하니까 버스타고가 밤길도 좀 살아야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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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열두시쯤이었고 막차시간 다되가고 어제 추워서 길에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한 친구가 요새 밤길 무서우니까 버스타고 가야겠다~ 이러니까 다른애가 밤길이 너 무서워하니까 버스타고가 밤길도 좀 살아야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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