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내 옷도 아니고 오빠 옷 골라주러 ㅂㄷㅂㄷ
엄마가 제대한지 얼마안된 아들램 혼자보내면 이상한거 사온다고 따라가래
저녁사준다고 꼬시지만않았어도 무시하는거였는뎅
후....넘나 귀찮은것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
심지어 내 옷도 아니고 오빠 옷 골라주러 ㅂㄷㅂㄷ 엄마가 제대한지 얼마안된 아들램 혼자보내면 이상한거 사온다고 따라가래 저녁사준다고 꼬시지만않았어도 무시하는거였는뎅 후....넘나 귀찮은것 |
|
익들아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