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외가식구들이 모여서 나 까는게 취미였고 매일 나만 이상한 애 만들었어 동생이랑 차별도 엄청 심했고 항상 동생이 먼저 놀려서 싸우면 내가 화낸게 문제됐지 동생은 혼나지도 않고 그렇게 계속 살면서 서로 있는정 없는정 다 털려서 할머니 이제 나랑 동생들한테 대하는 말투 자체가 다르고 막내 때문에 평일에 집에 계시는데 내가 진짜 가끔 학교 다닐때는 그런적도 없고 매일 동생들은 할머니가 라면 끓여주니까 나도 너무 귀찮을때 방학에만 가끔 라면 끓여달라고 하면 귀찮고 힘들다는 티 엄청 내고 애초에 날 싫어하는말, 티 엄청 내는데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할머니한테 좀 잘하라고 그런다 진짜 짜증나고 그 말 들을때마다 가족들한테 정 다 떨어져 진짜 내 인생은 왜 이런건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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