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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내가 키가 큰데 적당하게 마른 편이야 172/52 그 정도거든..? 그래서 볼륨도 없고 딱 일자인데 왜 남들은 그거 가지고 가슴 좀 키워야겠다 커지는 수술해라 골반 늘리는 연습해라 하는데 난 정말 수술이나 그런 거에 관심이 없거든ㅋㅋㅋ 그래서 매번 안한다고 하는데 꼭 매번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볼 때마다 그런 소리 하니까 슬슬 스트레스 받는다 아니 나중에 정 불편하면 가슴은 뿅 끼면 되고 골반은 골반 넓게 보여주는 옷 입으면 되는데 굳이 내가 그 체형을 만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ㅋㅋ 들을 때마다 이 말 하는데 왜 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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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도 딱 비슷한 스펙인데 내가 보정속옷 열심히 해서 그런가 아무 말 없던데..?.. 오히려 몸매 좋다는 소리 엄청 들음.. 다 질투해서 그러는 거 아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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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친구들 만날 때마다 애들이 가슴 작다고 골반 없다고 하면서 수술하라하고 운동하라고 하던데ㅠㅠ 질투라면 부모님까지 그렇게 말할 필요는 없을텐데.. 그래도 만약 질투해서라면 매일 그 말 듣는 게 넘 스트레스인데 걔네들 너무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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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마음 알아.. 정색해보는건 어때 기분나쁘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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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번 기분 나쁘니까 그만 말하라면서 다른 방법 있다고 말해도 그것 가지고는 안돼~ 하면서 더 오지랖 부려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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