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글 올라올 때마다 하나하나 차근히 설명해주는 거 힘들다 저떤 식으로 우리가 인식되는 거 싫어서 우린 이런 거니까 이러이러 해달라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만 혹시라도 말 세게 했다가 인식 더 안 좋아질 까봐 너무 조심햐서 상처받아도 ㅎㅎ하면서 댓 다는거 지침 나도 내가 왜 레즈인지 모르는데 난 그냥 여자가 너무 좋은건데 남자만 사랑하기엔 세상에 예쁜 사람이 너무도 많아.. 다시 말하지만 제육볶음을 싫어할 권리는 있어도 제육볶음을 좋아하는 사람을 혐오할 권리는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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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