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밥 먹고 오라고 전하라길래 전화해서 말했는데 아빠가 오랜만에 밥 같이 먹을까? 해서 좋아! 하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넌 걍 집에서 먹고 아빠는 국밥이나 먹고 오라고 해; 이래서 아빠한테 다시 전화했는데 아빠가 되게 누가 들어도 실망한 말투로 알았다고 말하는데 넘 서러운 거 갑자기... 아 진짜... 엄마 아빠한테 왜 그러지... 맨날 그래 왜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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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밥 먹고 오라고 전하라길래 전화해서 말했는데 아빠가 오랜만에 밥 같이 먹을까? 해서 좋아! 하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넌 걍 집에서 먹고 아빠는 국밥이나 먹고 오라고 해; 이래서 아빠한테 다시 전화했는데 아빠가 되게 누가 들어도 실망한 말투로 알았다고 말하는데 넘 서러운 거 갑자기... 아 진짜... 엄마 아빠한테 왜 그러지... 맨날 그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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