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진짜 어릴 때 봤던 거 같은데 갑자기 생각나서 보는데 진짜 핵발암임 ㅋㅋㅋㅋ 친구랍시고 하지말라는데 옆에서 큰 목소리로 여주 망신당하게 하질 않나 여주 좋다는 애는 하지말라는데 계속 들이대면서 싫다는거 계속 하고 여주 허락 없이 남의 물건 손대서 일 더 벌리고 지들이 일 벌려놓곤 옆에서 위로 ㅋㅋㅋ 드라마 연출 자체도 무슨 2005년?도 궁 같음 .. 일본같다 해야하나 자기 주장 없고 으에? 에? 이런 스타일 으에에에 핵답답... 남주가 이래가지곤 애낳고 키우겠냐 면서 여주 ㄱㅅ 작다고 놀리는데 진짜 옛날부터 여자들 치기 심했구나 새삼 느낌.. 근데 남주 그 분.. 지후센빠이.. 잘생겼더라..(먼 산) 여주도 무쌍? 아주 얇은 속쌍인가? 그랬는데 진짜 되게 매력적이게 생김 ㅠㅠㅠㅠㅠㅠㅠ 걍 일본드라마 보는 느낌르로 정주행 다 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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