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내 폰 뺏어서 내가 그거 도로 뺏으려다 의자에 부딪혔는데 걔 엄마가 나 밀치면서 비키라고 우리 딸 다친다거 화낸 거 ㅋㅋㅋㅋㅋㅋ 내가 키도 좀 큰 편이고 마냥 날씬한 몸무게는 아니긴 한데 어디서 뚱뚱하다 소리 듣지는 않거든? 근데 저 때 진짜 서러웠다 다친 사람 걱정 안 하고 멀쩡한 지 딸 챙긴다고 ㅋㅋㅋㅋㅋ 거기다 내 동생이 되게 어린데 애들은 과자 먹고 막 그러면 입맛 없을 수도 있잖아 근데 아이스크림 먹고 있는 내 동생 오라고 해서 동생이 갔더니 머리 세게 내려치면서 개념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그게 5살 먹은 애한테 할 짓이냐고 쳐서 눈물 날 뻔 (내 밀치고 내 동생 때린 사람이 서로 부부야)정말 끼리끼리 만나서 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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