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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84
이 글은 9년 전 (2017/1/22) 게시물이에요
원래 국장으로 등록금 삼십만원 면제받는데 학기 끝날때마다 학교에 돈이 많아서 등록금 남은거 전액 다 내 통장으로 환불 받았는데 그 당시에 방학때 놀고싶고해서 엄마한테 비밀로하고 다썼거든 ..? 근데 이번에 연말정산때 교육비 지출 0원으로 나와서 엄마아빠 난리남 .. 왜안뜨냐고 ㅜㅜ 아 어떡해 무서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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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1
근데 막상 들어오면 이게 잘못된일인지 아는데 큰돈보고 그당시에는 눈이 돌아가긴 하더라... 겁도 없어지고 나도 장학금들어온돈에서 삼십만원 챙기고 그런적도있긴해...
일단 무섭더라도 부모님께 말씀드려봐! 앞으로 이번 경험을 통해서 다음번부터 안그러면 되니까. 물론 잘못된 행동이고 따끔한 댓글들 보며 쓰니도 반성해야하는부분이 있긴하지만 너무 자책하지말고 진심으로 부모님께 사죄드리면 좋게 해결할수있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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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부모님 돈을 마음대로 쓰다니 자기 돈이랑 부모님 돈은 달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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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돈은 부모님이 내주시는 건데... 하... 쓰니야, 진짜 이번에 쓰니가 잘못한 거니까 부모님께 제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사과 드려...
여행도 여행인데 돈 쓰니가 모은 거 아니잖아ㅠㅠ쓰니 돈으로 부모님이 뭐라하시는 거면 조금은 이해가는데 그게 아니라면 쓰니가 잘못한 거 같다ㅠㅠ
차라리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사용할 계획 세우지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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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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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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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나도 쓰니랑 비슷한 일 겪음...넘 큰돈이라서 안쓰고 돌려드려서 생각보다 화안내셨지만 그래도 너무 죄송했음 어쨌든 속인거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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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에.. 난 내가 다썼는데...8ㅅ8
부모님이 항상 장학금은 니가 공부해서 번 돈이다 그러니까 쓸데없이 알바하지말고 장학금받아서 써라였고
소득분위로 받는 장학금도 어차피 등록금 낼 생각하고 대학 보내준거니까 알아서 잘 모아놨다가 필요한 곳 써라 하셔서 뭐...
근데 쓰니는 나랑 경우가 다른 거 같네. 더 혼나기 전에 말하는 게 좋을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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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쓰니는 260만원...너익도 이정도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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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7
응 나 국립대라 한학기에 등록금이 160이었는데 학기 전에 등록금 감면으로 장학금 나오면 고지서에 뜨잖아. 0원 뜰 때도 있고 30만원 뜰 때도 있고 120 뜰때도 있고 그랬는데 학기마다 160만원 꼬박꼬박 주셨음 등록금내라고. 장학금 나왔는데요 라고 말해도 어차피 낼 돈이니까 잘 모아놨다가 꼭 필요할 때 써 이러셨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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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6
익이니는 허락을 받았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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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9
익이니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았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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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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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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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9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부터 드려 애초에 그 돈은 쓰니 돈이 아니라 부모님돈이야. 그걸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쓰니돈처럼 쓰면 어떡해.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대책방법 생각해서 말씀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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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0
헐ㄹ...백넘으면 좀 그렇다..ㅜㅠㅠㅠㅠ어서 말씀드리는게 좋지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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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만원 이만원 정도면 부모님입장에서 웃으면서 넘어가시겠지만 거의 260되는 돈을..... 보통 한달 월급 아니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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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9
부모님이 땅파서 그돈 마련하신거도 아닐껀데.... 쓰니야 혼나는건 당연한거고 이 상황에서 더 거짓말하고 그러지말고 솔직히게 다 말씀드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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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흠 생각이 어리긴 어리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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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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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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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쓰니가 부모님한테 돈 돌려받았는데 나 여행가는데 조금 쓰고싶다 이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부모님 없을텐데 너무 자기 생각만 한거 같다..부모님도 돈 있으면 하고 싶은거 많아...그냥 자식들 좋은거 해주고 싶어서 참는거지..빨리 가서 죄송하다고 빌고 알바로 절반이라도 돌려드리는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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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진짜 세번째줄 넘나 공감되고 슬프다.....ㅠㅠㅠ과연 나도 부모님이 된다면 자식들을 위해 참을수있을까 싶고 요즘 공장에서 알바하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힘들고 이런대우받으면서 일했다고 생각하니까도 슬프고..부모님은 나먹여살이려고 이렇게 힘든곳에서 몇십년을 일하는데 나는 고작 친구랑 해외여행가려고 공장에서 알바하면서 10일 하고 힘들다고 때려치고싶다고 이러고 있으니...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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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6
익인이는 부모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훌륭한 부모님이 될 거야! 포기하지 말고 알바 열심히해서 해외여행 잘 다녀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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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5
난 그 돈 나올때 부모님께 문자 바로 갔어서 나보다 부모님이 먼저 아셨는데...그리고 그 돈 부모님 돈이니까 당연히 돌려드려야지 심지어 한번도 아니고...우선 남은 거 드리고 이번학기, 저번학기 돈 다 갚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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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6
이 와중에 앞으로 갈 해외여행계획 걱정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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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7
말하고 그냥 그돈으로 여행가고 싶다고 물어보지 차라리ㅠㅠ,, 나도 그렇게해서 돌려받은걸로 일본다녀왔눈데.. 담엔 그러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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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8
이 상황에서도 앞으로 써야할 돈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큰 돈인데 쓸때 안무서웠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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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0
국장 숨겨도 나중에 집으로 한 번씩 수혜내역 종이로 날아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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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7
거기 보면 얼마 받았는지 다 알 수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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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1
솔직히 철없어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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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0
내 친구도 이러던데......음 난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간다......
내 돈이 아니라 부모님 돈이고 난 교육비가 당연히 나에게 와야하는 던이 아니라고 생각해섴ㅋㅋ큐ㅠㅠ
내 친구는 참고로 벌로 폰 요금도 친구가 내야했거 그 학기 용돈 교통비 아무것도 없이 기숙사비만 내주셨어 한 학기와 그 다음 방학까지

친구는 그리고 너무 하다고 욕했지만 난....철 없어보이는 친구가 더 이해가 안다더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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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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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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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3/09 23:37:5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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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0
철이 없는건 사실이니까..어떻게 260을 부모님한테 말도안하고 자기가 다 쓸수가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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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1
비꼬는게 아니라 쓰니를 위한 따끔한 충고 아닐까 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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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2
그럼 차라리 현실적인 충고를 해주는게 낫다구 생각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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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7
비꼬는게 아니라 정신 차리라는 충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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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9
50만원 더 써야한다고 그래서 그런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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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5
이 사단에도 50만원을 더 써야한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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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1
난 비판 받을 행동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비꼬는게 아니라 충고를 해주는걸로 보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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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3
쓰니가 충고받고 돌려드리게 맞으니까
비꼬거나 비난하면 안되지만 충고는 필요한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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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4
난 저번학기 전액받고도 엄마한테 알바안한다고 철없다고 겁나 욕먹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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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그거 원래 니 돈 아니야 부모님 돈이지 나중에 써야할 돈이라는게 대체 뭔지 모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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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4
부모님한테 숨겨서 죄송하다고 그러고 돈은 이미 계획해 둔 여행도 있고 필요한데가 있으니 추후에 알바해서 돌려드리겠다고 그래
부모님이니까 크게 혼나지는 않을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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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8
부모님한테서 돈이 당연히 나오는게 아니야.. 사회생활 해보면 알겠지만 너가 그돈을 벌기위해선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해야하는지 아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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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1
개인적으로 이건 도둑질 같음...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ㅠㅠ이번에듀 안걸렷으면 또 그랫을 거 아냐..얼른 사과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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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6
앞으로 써야할 돈 50이라니 ㅠㅠㅠㅠ 잘못한 거 알면 여행 취소하고 부모님한테 말해야 되는 거 아냐? 그리고 여행 거의다 자기가 알바해서 가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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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8
와 그럼 260을 맘대로 쓴거네.... 엄빠 충격이시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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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7
차라리 학기중이나 방학에 알바를하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ㅠ 쓰고 말하지말라는 동기들도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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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0
난리났으면 빨리가서 말씀드려야지
그러다가 진짜 화 더 나시면 그땐 어떡할래..
철없다해도 그렇게 큰돈을.. 위로해주고 싶어도 금액이 너무 크잖아.. 거기에 여행이랑 앞으로 쓸 돈이라니.. 가당치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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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4
자수하고 광명찾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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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5
헐 ㅠㅠ 너무 큰 돈인데 그건... 얼른 말씀드리고 돈 더 쓰지 마... ㅠㅠ 부모님께서 쓰라고 주신 돈도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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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8
첨부 사진흐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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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0
부모님이 등록금 내주시는게 얼마나 감사한거고 대단하신건지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알바 두탕씩 뛰어가며 학비 안모이면 와중에도 휴학하면서 학교 다니는 나같은 사람도 있어 부모님이 당연히 내주는게 아니라는거야 그럼 돈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돌려드리던지 어떻게 할까 라고 말씀이라도 드려야지.. 거기다 여행 갈 돈? 그건 본인 이익이고 본인이 이제 등록금이면 대학생이라는거고 성인인건데 그건 본인 스스로 돈을 모아야 하는거야.... 언제까지 부모님 돈 쓸껀데.. 부모님을 너무 돈의 노예로 삼지말자 제발 부모님이 주시는 돈이 정말 당연하다는 듯 쓰지말고 ㅠㅠㅠㅠㅠㅠ 알바 아니더라도 용돈 차곡차곡 모아서 선물이라도 사드리면 그거에 기분좋아서 또 뭐라도 해주시려고 하는게 부모님이야ㅠㅠㅠ 꼭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일해서 갚아나가겠다고 해 그럼 부모님도 260만원 다 안받으실거야 내새끼가 노력한다는데 꼭 그 돈을 다 받아야 할 이유도 없는데.. 고생하시고 투자하신건데 부모님은 정말 실망시켜드리지말자 우리ㅜㅠㅜ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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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0
익인이 말에 많은거 느끼고간다..ㅠㅠ 나도 안그러려 하는데 나도모르게 부모님돈을 쉽게 생각하게 되기도 해서ㅠㅠ많이 후회되기도하고 앞으로 내가 벌어서 부모님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차근차근 갚아가야겠다는 생각들어 너익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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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9
자그마한 치킨 하나라도 내돈으로 사들고가면 좋다고 옷하나라도 사주시려 하는게 부모님마음이니까ㅠㅠㅠ 좋은 딸내미 되자 부모님 청춘 아깝지않도록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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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응응ㅇ!!진짜 자랑스러운 자식되고싶다!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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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멋지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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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6
아이고.. 다 써서가 아니라 쓸게 있어서야? 성인인데 그건 도둑질인거야 260이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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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5
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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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8
중학생 익이 봐도 너무 철없어 보인당... 당장에 부모님께 갚을 돈 먼저 생각해야지 여행 걱정이라니... 또 익이가 알바해서 등록금을 낸 거면 몰라도 부모님이 내 주신 거잖아 앞으로 돈 쓸 생각 말구 돈 모을 생각부터 하는게 맞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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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3
사실대로 다 얘기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려...다음부턴 이런 일 절대 없도록 하고 혼은 많이 나겠지만 이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나도 국장 나오면 다 쓰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양심에 찔려서 그냥 다 부모님 드리거든 그럼 부모님이 사실대로 다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거기서 일부 용돈으로 주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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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8
솔직히 장학금 받은거 말해도 그 돈 다 가져갈 부모님 없을텐데 말하고 마음 편히 일부 받고 쓰지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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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5
222 그니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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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3
처음부터 잘 말씀드리고 이렇게 하고싶다하면 부모님이 다해주셨을텐데.... 몰래 썼다는거 자체가 잘못이지.. 돈썼다고 혼내시지는 않을거야. 말 안듣고 몰래 써서 그렇지. 근데 지금 쓰니 하는말 보면 아직 여행을 더가야하고 더 쓸돈이 남았다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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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4
국장 2 유형은 그냥 자기들이 쓰는 애들 많이 봤는데 그건 끽해야 15였고... 170은 심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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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0
그르게.. 나도 기껏해야 10-20 나오던데 어떻게 170이 나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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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학교에서 준 거래 쓰니네 학교가 돈이 많나 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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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웅웅 2유형은 학교에서 주는거니깐..! 근데 170이나 주는게 신기해섷ㅎㅎㅎ 울 학교는 이사장비리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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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우리 학교는 돈이 없어서...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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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6
나 8분위인데 150정도 받았오 학교가 돈 많으면 많이 주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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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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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난 내 친구들 얘기한 거니까 우리 학교만 말한 거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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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1
난 국장 2유형 80만원 넘게 받았었는뎅..? 그리고 쓰니는 학교에서 준거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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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6
ㅇ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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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ㄱㄷ) 국장2유형은 원래 소속 대학 자체에서 주는 장학금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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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쓰니얌 겁나도 더 늦기전에 말씀드려ㅠㅠ 그러다가 부모님이 직접 알아내시면 더 혼날거야ㅠㅠㅠㅠ솔직히 말씀드리고 다음부턴 안그러겠다구 죄송하다고 그랭 ㅠㅠㅠㅠㅠㅠㅠ댓글들 너무 공격적인데 너무 상처 받지말고 얼른 말씀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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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8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려 적은 돈도 아닌데 그 돈 받은걸 얘기도 안하고 다 써버리면..차라리 돈 받았다고 얘기하고 여기서 얼마정도는 내가 써도 되냐고 먼저 여쭤보고라도 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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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1
학교에전화해서 난리쳐서 쪽다팔기전에 사실대로 말하는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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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2
나도 국장 들어오면 순간 혹하는데 그래도 엄빠한테 말함.., 말하면서 용돈좀 달라고 하면 다 주거나 절반정도 주던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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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3
빨리 솔직히 말씀드려.
그거 우편오면 어차피 들킬거 왜 몰래썼어?..
그리고 정말 죄송하다면 여행이고 뭐고 취소하고
남은거라도 돌려드려야지
정말 미안하긴 한거야?.. 아니 죄송하면 어떻게 앞으로 50만원을 여행경비로 써야한다고 말하는거지..
부모님께 솔직히 말하는게 맞는거 같아 지금이라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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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아니 비꼬고 펑하는 댓글들 왜이렇게 많아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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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50정도까진 내주위에도 그러는애들많아서 ...근데 100만원대면 부모님한테는 말씀 드려야할듯 근데 보통 그냥 주실걸?내친구도 그냥 부모님이 주셨다던데...먼저 말했으면 아무문제 없었을텐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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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노노 지금까지 쓰니가 약 260만원 정도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자기가 썼는데
지금 연말정산 때문에 걸릴 상황인데도 50만원은 여행간다고 써야겠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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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돈 쓸려고 계획만 세워두고 안 쓴 상황이면 빨리 돌려드리는게 낫지않을까ㅜㅜ 엄마아빠한테 들어온 거 깜빡 했다고 확인 늦게했다고 죄송하다 그래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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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0
해줄 말이 없다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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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죄송하지도 않니 받았으면 받았다고 말을 해야지... 너익 보다 훨씬 어린 익들도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는 건 알 거야 아마... 빨리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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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근데 국장 2유형이 뭐야? 새내기라 아무것도 모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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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1
국장1유형은 소득분위로 국가에서 주는거
국장 2유형은 소득분위 보고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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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2
2유형도 신청해야하는거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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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국가장학금 신청하면 자동으로 2유형도 신청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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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아하 고마워! 2차 신청할거라서 암 것도 몰랐당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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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국장 1은 등록금감면해주는거고 국장 2는 등록금감면해줄만큼을 현금으로 국가에서 입금해주는거
신청기간이 차이가 있음
윗익이 말하는거는 1차2차? 같은데...??? 조금 다른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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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ㅈ.ㄴㄱㄷ) 그건 1유형 2유형이 아니고 1차 2차야...! 1차가 감면 2차가 추후지급, 1유형은 공통금액 2유형은 학교마다 다르게 나오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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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아 나는 쓰니가 받은게 그래서 헷갈렸나보다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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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2
아냥 즐티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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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3
다른 것보다 최대한 빨리 죄송하다고 용서 구했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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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솔직히... 할말이 많지만 음...ㅎㅎ 솔직히 말해야지 그런 건 나중에 더 커지기 전에 그렇게 부모님 속여버릇하면 못쓴다... 앞으로 써야할 돈이라고 하는 걸 봐서는 잘못한 건 잘 모르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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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2
네 돈이 아니라 부모님 돈인거잖아
진짜아니다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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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4
쓰니가 무서워서 말못할동안 부모님은 불안하고 걱정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아침에라도 말씀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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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9
생각이 어리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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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0
솔직히 대학생중에 국장2들어오면 이렇데 쓰는 애들 내 주위에도 은근 많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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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1
쓰니는 놀 돈 못 쓸 걱정하겠지 부모님은 세금 문제나 그런 문제로 걱정하실 건데 당장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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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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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0
안걸릴방법이 없는 문제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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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3
마자 그거 올해부터 바꼈더라 지금 말씀드리는게 나을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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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5
자기가 노력해서 장학금 받은거면 써도 상관 없는건가?? 이것도 철없는 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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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부모님께 말도 안하고 들켜서 여행 못가는거에 대한 걱정이 더 커서 그런거 아닐까? 자기 돈도 아닌데 왜 함부로 써 말도 없이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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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0
노력해서 받은 장학금인데 뭐 써도 되지만 내생각엔 큰 돈 같은 경우엔 엄마아빠랑 이야기는 해보고 결정해야고 생각해ㅠㅠ
내 노력의 댓가지만 내가 한 노력 뒤에는
엄마아빠의 노력으로 일궈낸 무언가의 도움을 받은 거 잖아..
혹시 엄마아빠가 급한 일이 있어 돈이 필요 할 수도 있고 난 이야기는 해야한다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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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적당히 충고하는 댓글만 남기면 되는걸 뭘 다들 직접 혼내기까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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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쓰니야 이건 숨길 문제가 아니야...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하고 알바로 갚아..그리고 일본여행은 당연히 취소해야 한다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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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근데 연말정산 안하는 집도 있어??? 우리아빠 자영업 하시구 엄마 비정규직이신데 안하시는것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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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우리 안해... 두 분 다 자영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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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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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1
자영업은 연말정산 혜택을 많이 못 받아서 안하는 경우도 있대! 윗댓에서 봤당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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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쓰니가 이제 반성했다고 했으니까 말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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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부모님이 학교전화하면 바로 알게될 사실이니까 직접말하는게 부모님도 더 좋아하실거같아 학교로 들으면 충격일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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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들이 원하는 답변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 상황은 어떻게 대충 넘어가서 .. 난 너무 무서워가지고 ㅜㅜ 지금 알바하고있으니까 알바비들어오면 백만원드리고 드리면서 말하게.. 지금당장은 내가 진짜 무서워서 못말하겠다... 댓글보고 정신은 많이차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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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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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0
알바비 들어오기 전에 들킬 수도있어... 그냥 말씀 먼저 드리고 알바하면서 갚겠다 그래ㅜㅜ 국세청 홈페이지나 전화 한번이면 국장 받은 거 다 알 수 있으실텐데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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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지금 미리 말씀드려 지금이랑 5월달이 연말정산인데 알바비 들어오고나서 말하면 더 혼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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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대충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아...차라리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알바비로 그대로 값겠다고 해 그거 들키면 너 이제 모든 신뢰 다 잃을 수 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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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7
들키면 더 실망하시고 더화내실텐데 그래도 무서워..........?
이미 연말정산으로 다보셨다며 그럼 들키는거 진짜 금방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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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3
격한말이지 모르지만 정신 아직 못차린거 같아. 댓글보면 지금 단순히 넘어갈 사항이 아닌데 무서워서 말못한다라? 그럼 그 이후 일이 커지면 어떻게 감당하려고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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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그걸 구렇게 쓰다니 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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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근데 내가 연말정산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지출액 그거 0원나온거면 무슨 상황인거야???이해가 안가 지출이 0이면 좋은 ㄱㅓ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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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소득공제는 써야 좋은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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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쓰다 말고 올라가서 놀랐어ㅠㅠㅠ 쓴 만큼 벌면 그만큼 세금을 공제(감면) 해준다는 거고 그 공제 항목에 자녀 교육비가 있어! 교육비로 지출한 금액이 있어야 공제를 해준다는 건데 0원이니까 교육비로 쓴 돈이 없다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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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익인579는 아닌데 궁금해서! 그럼 국장2유형으로 받은돈들은 연말정산때 등록금낸거(교육비)에서 차감되고 뜨는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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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ㅈ.ㄴㄱㄷ)간단히 말하면 지출내역이 있으면 세금을 좀 돌려주는거야~ 그런데 내역이 0이니까 돌려받을수가없는거지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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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3
등록금은 냈는데 지출액이 0원이면 돈이 들어와야하는데 들어온돈이 없어서 그런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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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아헐 그렇구나 단번에 이해됨!!!!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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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ㅎㅎ다행이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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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쓰니가 돈 말 안하고 쓴 거랑 무슨 연관인지 머르게써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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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8
있잖아 감히 내가 조언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나도 이번에 교육비 얼마 안나가서 돈을 오히려 내야한데 그래서 아마 쓰니 부모님도 돈을 내야하는 상황이면 찾아보실거야 내가볼땐 지금 말씀드리는게 좋을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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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222 전화 한통이면 금방 들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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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말로만 하지 말고 돈 백만 원 꼭 드리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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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4
그냥 지금 말씀 드려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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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5
그냥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안되는건가 지금 까지 260이나 썼는데 50만원이 뭐라고 물론 부모님한텐 큰돈이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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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8
말씀드리고 여행은 알바해서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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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9
이건 쓰니가 잘못했다 진짜..어떻게 쓸생각을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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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와...근데 진짜 가족중에 저런 사람있다면 충격일듯...배신감 장난아닐것같은데..... 쓰니야 이건 진짜 솔직히 말하고 용서구해야할것같아.... 260이면 한달 월급에 가까운돈이야... 쓰니도 알바했다니 돈 모으기 힘들다는거 알거아냐; 나라면 힘들게 고생하고 아끼고 아껴가며 자식 공부시키려 어렵게 모으신 부모님 돈이라 생각하면 절대 못쓸거 같은데 절대로....쓰니 집이 전혀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는 집이라면 주위에서 이런 말해도 뭐 이해못할수도있겠지만.... 진심으로 부모님께 죄송하다구 말씀드리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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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4
너무했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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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5
우리 엄마 같으면 대학이고 뭐고 다니지 말라고 그럴 것 같다 10-20은 봐주는데 저 정도면... ㅎㅏ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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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7
지금이 아니라 알바비 들어오면 말씀드린다는 거 + 앞으로 써야 할 돈이라고 하는 거
참...ㅋㅋ... 정신 차렸다고 하고 있는데 정신 차린 게 맞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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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8
나도 우리학교 장학금 예산 넘쳐서 전액 돌려줬을때 당연히 다음학기 등록금하라고 드렷는데??? 내가 써야지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구나...... 진심 그런생각은 1도 못했는데.....걍 오 담학기 등록금 내면 되겠군!!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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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9
신기하다
우리집이 워낙 못살아서 그런가 저런 생각을 도무지 할수가 없는데 진짜 비꼬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신기함 진짜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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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2
장학금이나 알바비 나오면 고생하신 부모님한테 뭐라도 해드리고 싶고 그랬지; 그 돈 모으시느라 고생하시는게 뻔히 보이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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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0
아니 일단 먼저 말하고 나중에 갚던지 하라고 일 커진것 같아서 무섭다면서 왜 자꾸 키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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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1
우리는 등록금에서 빠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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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2
애초부터 그냥 좀 써도되냐 물어보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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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4
대학생익인데도 연말정산하는거 이해가 잘 안돼서 무슨얘긴지 헷갈린다....그럼 국장2유형으로 받은돈들은 연말정산때 등록금낸거(교육비)에서 차감되고 뜨는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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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5
그럴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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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8
그럼 국장제외한 장학금은?? 예를들면 교수가 추천해서 받는 장학금같은거있자나 학교에서 주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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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2
그 학교 장학금이 등록금을 초과해서 주는 장학금이라면 안뜰걸?(만약 장학금으로 0원 등록해도 주는 장학금이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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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6
음...그렇구나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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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5
아무리학교에서 돌려줘도 그건 내돈이 될수없는데 그걸 아무악의가 없었다해도 그걸로 여행 갈 생각하고 딴거 할생각 했다는 자체가..아무리 친구들이 그렇게 말을 했다해도 그건 잘못된 행동이니까 돈이 또 쓸때가 남았다해도 그건 사실대로 말하고 남은돈이라도 돌려들이는게 맞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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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6
쓰나 엄마아빠가 사실대로 말하면 처음이야 화를 내겠지만 용서 해 주실꺼야
내 배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죽일 듯이 웬수같은 사이라도 되겠어?
내생각엔 쓰니가 어떻게든 안혼날라고 수를 써도 걸릴 것 같아.
쓰니 입으로 잘못된 점을 말해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근데 쓰니가 피하고 피하다가 걸려버린다면 부모님 입장에선 더 많이 기분이 나쁠 것 같아..

260이 적지 않은 돈이라는 건 이미 알바를 하고있는 사람이면 잘 알꺼잖아 .. 거의 사백 시간을 일해야 벌 수 있어

너가 알바로 백만원을 돌려 드리기까지 부모님 눈치 봐야하고 그냥 먼저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 누구나 이런 실수 할 수도 있어. 말씀드려 그리고 꼭 반성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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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8
아... 이건 쓰니가 잘못한 문제인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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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9
나중에 알바비랑 같이 드리는것보다 지금 솔직히 말하는게 훨씬 좋은 방법인것같다 여기 댓글 거의 지금 말하라는 의견인데 댓글 읽어서 정신차렸다면서 왜 나중에 말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써야할 돈이 더 남았다는것도... 지금 혼나는거 피하는게 중요한게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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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0
혼나도 어쩔 수 없지 잘못한 거니까 260이 작은 돈도 아니고 큰 돈이잖아 ㅠㅠ 솔직히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말씀 안 드리면 불안한 건 쓰니야 학교에 전화라도 해 봐 그땐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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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3
이야..(말이 나오지 않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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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6
니가 쓸 돈...????? 막말로 니가 알바해서 번 돈 아니면 다 부모님 돈 아니야? 철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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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7
나는 쓰니가 그 돈을 받아서 이미 썼다는것보다 잘못된 일임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써야할 돈이 있고 여행을 걱정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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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1
222 앞으로 써야할돈은 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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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9
지금도 일은 계속 커지고 있어 명심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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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0
음...학비를 부모님이 내주시는 거니까..당연히 말하고 어느정도 내가 쓰고싶다고 상의해서쓰는게 당연한건데.... 물론 학비를 쓰니가 낸다면 상관없지만 동기들이 말안하고 써야지~~이거는 장난식으러 말한걸껄?? 나더 장난으로 그런말해 근데 동기들중에 아무도 말도 없이쓰는 얘본적없어... 아물론 등록금 자기가 내면 자기돈이지.. 그리고 260이면 완전 펑펑쓴것같은데..... 거기다가 쓰니는 용돈도 따로 받았을것같고.... 30까지는 이해할수있더고 쳐도 백단위인데... 쓰니가 마음대로 쓴거면 무서워할필요가 없을것같애...뒷감당 생각도 안하고 쓴거면 진짜ㅠㅠ 알바해서 갚는게 맞는것같애.. 연말정산에 포함안되면 좀 심각할듯 십만원도 아니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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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3
고딩익이라 뭘모르는데 쓰니일이 크게 잘못한 일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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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4
응....등록금을 부모님 돈으로 납부했는데 그 돈을 돌려받은거니까 당연히 부모님께 드려야하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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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5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부모님과 상의없이 돈을 썼다는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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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2
ㅇㅎㅇㅎ 난 다른 세금 막 그런문제인줄 알았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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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7
부모님께 사실대로 다 말씀드려. 그리고 네가 여유가 되지않는다면 여행? 취소해.
너의 통장으로 돈이 들어왔다해서 다 네 돈이 되는게 아니잖아.
어떻게 일, 이십도 아니고. 백이 넘는 돈을 모르는척 할 수 있냐?
주변 동기들이 그렇게 말했다고 그렇게 모른척하는게 더 기가 차.
게다가 그 와중에 여행을 못가게 되는것이 두려을것인지 혼나게 되는것이 두려운것인지 모를 그 말은 또 뭐야.
네 등록금 삼사백을 위해 네 부모님? 밖에서 갖은 고생을 다 하신 분들이야. 이것저것 아껴서 겨우 내놓은 돈을. 고작. 그까짓. 말도안되는 친구의 말에 홀랑. 너 다 해?
그래놓고 아직 50만원은 더 써야한다고?
후. 진짜 글보고 경악한번하고 네 댓글에 한번 더 경악한다.
네 생각이 어렸다고 네가 얘기했지? 너 아직 많이 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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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8
일단 부모님께 사실대로 다 말씀드려 명백히 너가 잘못한거고 부모님이 뭐라고 꾸짖으시든 말씀 잘 새겨듣고 뉘우치길 바라! 다음부턴 절대 이러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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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4
나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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