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른 가수 목소리도 너무 좋고... 진짜 기분에 따라 자꾸 느낌이 달라지는 곡이야 ㅜㅜ 잔잔하고 평화로울 땐 그냥 잔잔한 일상곡 같른데 속상하고 쓸쓸하고 그럴 따 들으면 가사가 콕콕 박혀서 너무 슬퍼 ㅜㅜㅜㅜㅜ 진짜 명곡이야ㅜㅜ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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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른 가수 목소리도 너무 좋고... 진짜 기분에 따라 자꾸 느낌이 달라지는 곡이야 ㅜㅜ 잔잔하고 평화로울 땐 그냥 잔잔한 일상곡 같른데 속상하고 쓸쓸하고 그럴 따 들으면 가사가 콕콕 박혀서 너무 슬퍼 ㅜㅜㅜㅜㅜ 진짜 명곡이야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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