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짜증나 가정이 사는 집인데 진짜 하루에 아침부터 밤까지 안가리고 애 엄마가 자기 남편이랑 애한테 소리지르고 애는 계속 울고 남편은 9시인가 10시만 되면 자기친구들 불러오는건가 남자 여럿이서 집 떠나가라 웃고 떠들어서 피곤한 날에 잠도 못자고 내가 처음엔 진짜 참아보려 했는데 하루에 수십번 애 엄마 계속 야!!!!하면서 소리지르고 애는 울고 진짜 화 안내고 해결을 못하는거냐 아 진심 짜증나 너무 시끄러워
|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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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짜증나 가정이 사는 집인데 진짜 하루에 아침부터 밤까지 안가리고 애 엄마가 자기 남편이랑 애한테 소리지르고 애는 계속 울고 남편은 9시인가 10시만 되면 자기친구들 불러오는건가 남자 여럿이서 집 떠나가라 웃고 떠들어서 피곤한 날에 잠도 못자고 내가 처음엔 진짜 참아보려 했는데 하루에 수십번 애 엄마 계속 야!!!!하면서 소리지르고 애는 울고 진짜 화 안내고 해결을 못하는거냐 아 진심 짜증나 너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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