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선에서 만장일치로 통과 래 생활품목은 안전성 3급인가 거의 필요없는데도 전기안전법이랑 합쳐지면서 굳이 의무화 안정성 판단을 본인이 직접 혹은 제 3자에게 맡겨서라도 서류를 항시 보관해야된대 직접 하려면 기계 사는게 몇억 검사 맡기면 몇백 나중에 걸리면 벌금이 500 심지어 아직 검사 체계도 제대로 안잡혀 있고 너어어어무 비싸고 대체 방안도 없고 옥시 같은 경우도 kc 인증 받았는데 정작 책임은 1도 없고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에 일주일이면 유행도 확확 바뀌는데 옷파는 사람들도 문제고 알다시피 병행수입은 거의 불가능 누가 해먹으려고 이렇게 졸속 처리 하는지 이해가 안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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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