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내 자존감이 낮으니까 뭐 열등감 그런거 느끼는거야?
대놓고 너 예쁜거 같아 했을때 ㅎ맞아 난 예뻐 내가 좀 예쁘지 이런거는 괜찮은데
자기가 겪은 썰 같은거 풀면서 나 좀 특이하지? 나 되게 착하지 않아? 하는 식의 어필을 어렴풋이 하는게 반복되면 거부감 생기더라고;아 그래 너 착해; 4차원이야 이제 됐냐 하고 대놓고 말해주고 싶달까
착하고 특이하고 이런거 같이 있다보면 알게 되는건데 굳이 그걸 반복적으로 하면서 그 말 듣고 싶어하는게 좀 거북해 이거 왜 이러는거지 걍 내가 못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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