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상해서 누가 때리는 것처럼 가슴이 아파보기는 처음이ㅣ다 아진짜 엄마 속이 얼마나 문드러졌을지 진짜 상상도 안 된다 나 아픈 것도 아빠 아픈 것도 언니 삐뚤어진 것도 다 엄마 탓 아닌데 일기장에 니 새끼들 니 남편 저렇게 만들어놓고 웃고 싶지? 밥이 넘어가지 이렇게 써있는ㄴ데 진짜 아 맨날 엄마는 다 엄마탓이ㅣ래 엄마탓 아닌ㄴ데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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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상해서 누가 때리는 것처럼 가슴이 아파보기는 처음이ㅣ다 아진짜 엄마 속이 얼마나 문드러졌을지 진짜 상상도 안 된다 나 아픈 것도 아빠 아픈 것도 언니 삐뚤어진 것도 다 엄마 탓 아닌데 일기장에 니 새끼들 니 남편 저렇게 만들어놓고 웃고 싶지? 밥이 넘어가지 이렇게 써있는ㄴ데 진짜 아 맨날 엄마는 다 엄마탓이ㅣ래 엄마탓 아닌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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