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창업한다고 뭐 디자인 골라달래서 예쁜거 하나 골라줬는데 그때부터 내 분위기가 어떻고 성격이 분위기에 좌우되고 심리 이런 겉핥기가 아니라 좀더 본질적인 분위기를 바꿔야한다고 자꾸 나보고 낯가린다고 그러고(낯 전혀 안가림) 성격 바꿔볼 생각 없냐고 계속 그래서 끊고 갈길 갔는데 사이빈가 이거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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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창업한다고 뭐 디자인 골라달래서 예쁜거 하나 골라줬는데 그때부터 내 분위기가 어떻고 성격이 분위기에 좌우되고 심리 이런 겉핥기가 아니라 좀더 본질적인 분위기를 바꿔야한다고 자꾸 나보고 낯가린다고 그러고(낯 전혀 안가림) 성격 바꿔볼 생각 없냐고 계속 그래서 끊고 갈길 갔는데 사이빈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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