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일단 낭랑18세인 학생이야 가끔 인티보면 자존감 낮은 익인들이 많은거 같아서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끄적여 보려고 해 글쎄 누가 읽을진 모르겠다 워낙 글에 솜씨가 없어서.. 내가 그리 오랜 시간을 살아온건 아니지만 자존감이 바닥을 치다 못해 정신적인 병으로까지 나타났었어 나는 나도 아직 완벽하게 자존감이 높다 라고 말할순 없지만 내가 어디가 예쁘고 어디가 매력적인지 알아 나는 익인이들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고 자기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 사람인지 알게 됐으면 좋겠어 어쩌면 생각보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도! 가끔 '내 몸이 뚱뚱해서 난 이런옷을 입으면 다른 사람들이 욕하겠지?' 이런 생각 안했으면 해 내가 나를 꾸미고 싶어서 예쁜 옷을 입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안그래? 자기가 만족하고 자기가 행복하면 다라고 생각해 나도 반바지, 치마 이런거 사서 입고 다니기까지 오래 걸렸던거 같아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은 자기 자신을 깎아 내리지 않길 바래 누군가 너를 사랑해주고 너가 너자신을 사랑하기도 바쁜 하루하루에 왜 너스스로를 미워해 특정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행동도 안했으면 좋겠다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고민과 생각들을 안고 살아가 그사람도 자기만의 걱정과 고민이 따로 있을거야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얘기지!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보이는건 한순간 인거같아 정말 진심이야! 누구나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있을텐데 예쁘게 칠해갔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의 말에 얽매이지 않고 꿋꿋했으면해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다..그냥 좋은말 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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