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다가도 너무하단생각 든다 설날이라고 사과 5만원 7박스랑 커피 6세트 한우 20만원 회 20만원 할머니댁 가서 먹을꺼라고 사오셨는데 우리집 진짜 잘사는것도아니고 오빠랑 나 학비때문에 돈나가는것도많고 엄마는 돈아낀다고 옷도 못사입으시는데 물론 친적한테 잘하는거 좋지만 할머니댁 에어컨도 티비도 다 우리가 사줬는데 사촌들은 할머니가 사셨다고 알고있음 아빠가 티를안내서 정작 대접은 못받고 할머니댁가면 서울에서 내려오시는 큰아빠만 잘해주시고 우리가족은 찬밥신세임 엄마가 김장다하고 집안일다하고 진짜 열불난다 우린 자주오고 당연한 존재라고 생각하시는듯 오히려 갈때마다 첫째고모 짐 가져가라고하심 항상 ... 난 대접도 못받는데 왜 저렇게 퍼다주는지 이해가 안가 우리집이 잘 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우리보다 더 잘사는 칝척들도 많은데 하 화나ㅜㅜㅜㅡㅠ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사건반장 대낮 거실 침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