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중2때 목 졸라서 그때부터 목에 닿는 옷, 액세서리 그런거 하나도 못해 미용실에서도 목에 뭐 둘러주잖아 그때도 계속 손으로 목 에 안 닿게 잡고 있어 초커 예뻐서 해보고 싶은데 다 잡아 뜯을까봐 못 해ㅠㅜ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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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중2때 목 졸라서 그때부터 목에 닿는 옷, 액세서리 그런거 하나도 못해 미용실에서도 목에 뭐 둘러주잖아 그때도 계속 손으로 목 에 안 닿게 잡고 있어 초커 예뻐서 해보고 싶은데 다 잡아 뜯을까봐 못 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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