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생인데 고등학생되니깐 중학생때랑 다르게 숙제도 있고 발표준비 이런것도 많아져서 학교마치고 집에와서 하니깐 늦어져지는것도 있고 그래서 노트북을 사달라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는거야 근데 친언니가 이번에 대학교에 들어가는데 노트북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할마니 할아버지가 언니한테 돈을 좀 많이줬어 노트북사라고 근데 언니가 친가에서 처음으로 대학가는거라서 잘해주는것도 있는데 언니한테만 노트북사라고 돈준다는거야언니만 사줄거면 언니만 따로불러서 돈을주던가 내가 있는 앞에서 돈주면서 말하고 그리고 언니랑 엄마는 내가 있는 앞에서 노트북이야기하고 엄마는 내가 노트북갖고싶은거 알면서 그러고 이것도 아무도 모르고 우리가족만 알아 내년에 사촌언니 대학가는데 노트북안사주고 걍 사촌언니한테 말할까 생각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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