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안좋은 은어나 인터넷용어 같은거 정말정말 혐오할 정도로 싫어해서 일상생활에서도 그런 단어 쓰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그게 나한테 하는말이 아니라도? 오늘 친구들을 만났는데(남자)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장난치면서 얘기하다가 나한테 김치라고 하는거야 그러더니 옆에서 다른 남자애가 묵은지라고 거들면서 걔네 딴엔 나를 놀리고 싶어서 장난으로 말한거겠지만 나는 평소에 그런 말을 너무 싫어하고 그런 단어를 여자한테만 쓰는거잖아 안좋은 의미로 그래서 진짜 더 싫어하는데 그걸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너무 기분이 안좋아져서 정색했더니 분위기가 진짜 안좋아졌었어 솔직히 이런 성격 때문에 진지충이라는 말도 많이 듣고 그런데 이런 상황 생길때마다 정색하면서 그런 말 쓰지말라고 하게 되는데 또 친구들 분위기 흐리는거 같아서 한편으론 내 자신이 답답하기도해ㅋㅋㅋㅋㅋ..이거 나만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그런거야?혼자 흥분해서 글이 길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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