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기가 세상의 기준인 것처럼 정말 논리적인 것처럼 자기 말이 제일 정답에 가깝고 그것을 나만이 알고 있는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보다 우민한 것처럼
자기가 공부로 굉장히 뭔가 이루진 않았지만 머리 자체는 굉장히 비상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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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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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자기가 세상의 기준인 것처럼 정말 논리적인 것처럼 자기 말이 제일 정답에 가깝고 그것을 나만이 알고 있는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보다 우민한 것처럼 자기가 공부로 굉장히 뭔가 이루진 않았지만 머리 자체는 굉장히 비상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