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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7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난 올해 스무살이고 작년 19살때 엄마가 사주 유명한 곳 가서 엄마꺼 본 다음에 나 나중에 뭐할것같냐고 물어봤어 작년까지 내가 꿈이 방송계열이었거든?엄마가 이걸 말하니까 그분이 나는 실력이 부족해서 방송계열응 못간다는거야 그 말 듣고 나 확 기분이 나빠졌음 아무튼 그리고나서 내가 어문계열을 간대 문과라고 말도 안했는데 ㅇㅅㅇ 근데 난 이 말 듣ㄱ고도 나니..?했음 난 수시 쓸 때 어문계열 쓸 생각 1도 없고 신방과만 쓸거라 생각핼거든 

그리고 고3인데 이런거 믿으면 휩쓸릴까봐 잊고살았어 정말 까마득히 ㅋㅋㅋㅋㅋ그리고 원서 쓸 때 쯤 난 신방과를 쓰려고했는데 담임쌤이 쓰지말라고 가기힘들다고 날 설득햇지....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 소신대로 고집할 수 있는건데 난 납득을 했고 경쟁률 낮은 어문계열을 씀..그리고 어문계열 간다 이번에.. 

사주봤던거는 나중에 생각남......... .. 

이거 맞으니까 그때 무당이 말해준 내 미래 직업이 뭔가 맞을 것 같고 막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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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기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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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눈 무당이 말 해 준거 틀림 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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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힝 논술로 대학 갈 거 같았는디 논술 최저때메 다 미끄러졌구요ㅠㅠㅠ 엉엉 그래도 최저 제외하고 논술 실력으로만 보신 거라면 그 분이 맞으셨을 수도....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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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맞는다고 유명한 무당한테 가야하는듯..엄마도 지인분들께 추천 받아서 간거라서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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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도 지인 소개로 간 건데 그 사람이 유명한지는 모르겠당 나도 그 쪽은 잘 몰라서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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