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한번도 나한테(나한테도 아님 모두에게) 사과한적도 없고 계속 똑같은 말로 변명만 하면서 사과받고 싶다고 해도 넌 부모가 우습냐고 끝나면서 내가 잘못했을땐 물론 오해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사과했는데도 소리가 그게 뭐냐 부모한테 할게있고 안할게 있지 예의없는 년 끝까지 잘못인정안한다 이럼 남말은 절대로 듣지 않고 다름은 인정못하고 자기와 다른 사람은 틀린 사람이며 자기의 단점은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안되는거다 라고 포장하고 말뿐이며 강압적이고 가부장적이면서 겉으로는 착한사람으로 포장해서 집애서 쪼들려 사는 불쌍한 남편 코스프레 하는것도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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