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뚱뚱했는데 살 거의 25키로?? 뺏거든
그래서 쇄골도 가만히 있어도 보일 정도로 하여튼 지금은 좀 마른 몸무겐데
오늘 쇄골 조금 아래쪽까지 보이는 니트랑 목도리 하고 친구들 만났는데
식당에서 목도리 푸니까 애들이 너 쇄골 진짜 예쁘다고 일자라고 부럽다고 엄청 말했다..
진짜 2n년 살면서 이런 적 진짜 처음이라 너무 얼떨떨하고 아직도 실감은 안나고
그냥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신체부위를 부러워하다니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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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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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뚱뚱했는데 살 거의 25키로?? 뺏거든 그래서 쇄골도 가만히 있어도 보일 정도로 하여튼 지금은 좀 마른 몸무겐데 오늘 쇄골 조금 아래쪽까지 보이는 니트랑 목도리 하고 친구들 만났는데 식당에서 목도리 푸니까 애들이 너 쇄골 진짜 예쁘다고 일자라고 부럽다고 엄청 말했다.. 진짜 2n년 살면서 이런 적 진짜 처음이라 너무 얼떨떨하고 아직도 실감은 안나고 그냥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신체부위를 부러워하다니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